패키지, 로고, 라벨 하나하나까지도 공모전(107명 디자이너 참여)을 개최하여 선발된 '최고의 디자인' 만을 선물에 담았습니다.
부여일대는 백제시대부터 크고 실한 밤이 나기로 유명했습니다. 여기에 착안하여 밤을 수확하는 백제인의 모습을 표현함으로서 '부여밤의 전통성' 과 부여에 뿌리를 둔 '율가가의 정체성' 을 함께 담았습니다.
단아하고 차분한 율가가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수채화 느낌의 밤 일러스트를 주로 활용하였으며, 기존 지역제품의 상업적인 이미지 보다는 '선물로서의 가치' 를 위해 상자, 포장지, 라벨지까지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.